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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/삿포로여행

[삿포로 여행 코스] 부처의 언덕 가는 방법·입장료·후기 (안도 타다오 건축물)

by 도라미도라미 2025. 9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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삿포로 여행을 준비한다면 꼭 가볼 만한 명소 중 하나가 바로 부처의 언덕(Hill of the Buddha, 頭大仏殿) 입니다.
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(Ando Tadao) 가 설계한 작품으로, 자연과 건축, 종교적 상징을 모두 담아낸 독특한 공간이에요. 불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감동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 곳이에요!

📸 라벤더 언덕 속에 자리한 거대한 석불, 삿포로 여행 필수 코스


🚆 부처의 언덕 가는 방법

📍 출발: 삿포로역 → 마코마나이역

  • 초록색 난보쿠선(지하철)을 타고 마코마나이역에서 하차 (약 25분, 요금 290엔)
  • 역에서 나오면 왼쪽 방향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요

🚌 마코마나이역 → 부처의 언덕

  • 2번 플랫폼에서 108번 버스 또는 106번 탑승 (약 25~30분, 요금 500엔) (108번이 건물입구에서 내려주니 편했어요)
  • 3번 플랫폼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으나, 현지 주민(주로 묘원 방문객)만 이용 가능 → 관광객은 탑승 불가
  • 돌아올 때도 동일하게 건물 입구 앞에서 108번 버스를 타면 돼요

📸 108번 버스로 쉽게 도착할 수 있는 부처의 언덕

🚌 부처의 언덕행 108번 버스 시간표

평일 9:15, 10:15, 11:15, 12:20, 13:20

주말 9:15, 10:15, 11:20, 12:20, 13:20

 

🚌 부처의 언덕행 106번 버스 시간표

8시-15시 매 45분, 9:30, 10:30

 

🚌 미코마나이역행 108번 버스 시간표

평일 9:55, 10:55, 12:10, 13:00, 14:05

주말 10:23, 11:05, 12:10, 13:00, 14:05

 

👉 합계 교통비: 지하철 290엔 + 버스 500엔 = 약 790엔 소요 ( 왕복 1580엔 )

👉 팁 : 홋카이도 여행이 길다면 JR 홋카이도 프리패스를 활용하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.


🎟 부처의 언덕 입장료 & 관람 포인트

📸 거대한 불상, 힐 오브 더 부다(Hill of the Buddha)

  • 입장료: 성인 500엔
  • 관람 시간: 계절별로 상이 (보통 오전~오후까지 운영)
  • 주요 포인트: 라벤더 언덕에 둘러싸인 거대한 석불 + 안도 타다오의 건축미

부처의 언덕은 지름 약 40m의 거대한 돔 형태 공간에 불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.
불상은 원래 노출되어 있었지만,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콘크리트 돔과 라벤더 언덕으로 둘러싸여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었어요.
여름에는 보랏빛 라벤더가 언덕을 물들이고, 겨울에는 하얀 눈이 불상을 감싸는 등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. 제가 갔을때는 라벤더 시즌이 지나서 라벤더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멋졌어요. 라벤더나 눈덮인 시즌에 오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.


🪷 현장 분위기 & 카페

📸 삿포로 부처의 언덕 입구 –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웅장한 건축물

저는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, 건축물과 공간의 힘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.
입구에 들어가 물의 정원을 건너면 보이는 커다란 불상을 보면, 신앙심과는 별개로 웅장한 기운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.

관람 후에는 부처의 언덕 내 카페도 들렀는데, 반원형 디자인으로 아늑하고 예뻤습니다. 카페에 앉아서 보는 잔디 풍경도 좋았어요.
특히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어요!

📸 부처의 언덕 모아이상 – 압도적인 크기와 신비로운 분위기

입구에 줄지어 있는 거대한 모아이상 또한 멋졌어요. 모아이상은 조상을 모시는 상징으로 세워졌다고 해요. 모아이상의 크기와 숫자에서 오는 압도감이 있더라구요. 날이 좋아서 사진찍기도 너무 좋았어요. 


✨ 총평

✔ 삿포로 시내에서 지하철·버스 조합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여행 코스
✔ 입장료 500엔으로 경험할 수 있는 안도 타다오의 건축 예술
✔ 사계절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라벤더 언덕과 거대한 석불
✔ 카페에서 즐기는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추천

✔ 모아이상를 보는 재미도 있음

 

👉 삿포로 여행 코스에 건축·예술·자연이 모두 담긴 특별한 장소를 찾는다면, 부처의 언덕(Hill of the Buddha)은 꼭 넣어보세요!
👉 삿포로 호텔에서 당일치기 코스로 다녀오기 딱 좋은 여행지!
👉 삿포로 투어 패키지에도 자주 포함되는 명소라, 자유여행·패키지 모두 만족스러운 일정이 될 거예요.


📍 부처의 언덕(Hill of the Buddha / 頭大仏殿)
위치: 홋카이도 삿포로 마코마나이 근처
입장료: 성인 500엔
가는 방법: 삿포로역 → 난보쿠선 마코마나이역 하차 → 108번 버스 이용 (약 50~60분 소요)

https://maps.app.goo.gl/GjNGV8GDfsjvTjPc7

 

부처의언덕 · 2 Takino, Minami Ward, Sapporo, Hokkaido 005-0862 일본

★★★★☆ · 공원묘지

www.google.co.kr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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